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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멋진 사람,

하루를 일년처럼 2009. 4. 24. 17:08

참으로 멋진 사람

      참으로 멋진 사람 남이 나에게 친절하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 가야 한다. 속으로는 상대방을 멸시하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겉치레로 어쩔 수 없이 교제 하는 것은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윗 사람이라고. 자신은 잘못을 스스럼 없이 저지르면서 대우만 받을려고 하면 아랫사람이 따라 주질 않는다 이기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잘못은 보이지 않는가보다. 남의 입장에서서 생각을 하지않는다. 그런 사람은 좋은글 따위에 신경도 안쓴다 밝은 세상이 되려면 좋은글도 읽고 읽는데만 그치지 말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도 해야 한다. 그런사람은 남의 부정이나 조그만 잘못이라도 보면 동네방네 소문 내고 다닌다. 자신의 단점은 철저히 감추면서도 남의 일이라면 크게 확대해서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그 말을 듣던 사람으로 부터 신뢰감을 얻어내지 못한다. "내가 없으면 내말도 저렇게 하겠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잘못을 하면 설들력있게 대화를 해서 좋은 가정을 이루도록 유도할 줄 아는 사람이 참으로 멋진 사람이다. - 행복한 중년에서 -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입니다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이러면서 나이가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후회의 한숨을 쉬겠지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살까요. 어디를 향해 이렇게 바쁘게 갈까요.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결국, 나는 나, 우리 속의 특별한 나를 찾고 있습니다. 내가 나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출처 : 在京 朝大附高18回 同窓會
글쓴이 : 法松; 강신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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