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5(일)
산행:충남 공주 계룡산
오늘은 올해 마지막 가는 가을을 보기위해 계룡산과 동학사를
다녀왔다.낙엽이 한두개 남아있는 모습이 쓸쓸하고 외로워 보였다.
한두개 남아있는 외롭고 쓸쓸한 낙엽~~언젠가는...
지금도 떨어지는 은선 폭포에서~
오늘을 생각하며~
주차장에서 첫걸음~
주차장에서 바라보는 절경...
자!~시작해볼까~...
사이좋게 천천히 걸음마~
아직도 계곡에서 물이 흐른다.
은선폭포에서 바라본 정상
올라가면서 바라본 정상
요즘 날이 따스해 꽃망울이 생기고 있다.
비바람이 불어도 낙엽이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다.
날씨가 따스해 꽃망울이 생기고 있다.
대웅전에서 삼배(三拜)하고 돌아왔다.
절이 한옥처럼 멋있다.
아름다운 절경
한옥처럼 정 겹다.